
국관은 대기 없이 입장할 수 있을 만큼 비교적 한산했다. 올해 한국관은 최빛나 예술감독의 기획 아래 노혜리, 최고은 작가가 참여해 '해방공간: 요새와 둥지'를 주제로 꾸며졌다. 비엔날레는 개막했지만 혼란의 여파는 이어지고 있다. 이날도 행사장 곳곳에서 시위가 열렸다. 프리뷰 기간 운영됐던 러시아관은 이날부터 문을 닫고 영상 상영으로 대체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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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9:04:48